010-2563-4766
032-327-1555
jys4766@hanmail.net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밴드에 공유
캄보디아선교    |  해외선교스토리  | 캄보디아선교
전체리스트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전체게시물 34건 / 1페이지
캄보디아의 해안지방 시아누크빌!!! 그곳에 아들 셋을 키우는 김지영선교사님이 계신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순간 급하게 다시 밖으로 뛰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집 열어진 현관문을 닫고 주차장으로 내려왔습니다. 차문을 여는 순간에 아파트 어디선가 통곡의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어머니집을 나서자마자 바로 큰 통곡의 목소리가 들려서 어머니집 현관문을 닫고 주차장으로 나왔는데 어머니집 발코니쪽에서 아들가족과 다시 헤어지는 것이 괴로워 혼자 울고 계시는 어머니 그리고 주님께 아들 가족을 의탁하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듣기 힘들어 빨리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와 고속도로쪽으로 급히 차를 몰았습니다. …
수민이가 6월에 있는 GMS세계선교대회 청소년 수련회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참석신청을 위한 간증문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부족한 모습 가운데서도 아들이 하나님과 친해져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 선교지 소식은 아들의 간증문으로 대신 보내드립니다. 특히, 아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들이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부모인 저와 아내의 가정형편을 보고 포기하려는 마음이 가끔씩 표현을 합니다. 뭔가를 하려면 제일 먼저 선교사인 부모님의 경제적인 것을 먼저 물어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아들이…
"다음 주일부터는 넥타이 차고 가야 하나?"     한인 교회에서 비빔밥을 먹고 회의실로 들어갔습니다. 다섯 명의 섬 성도들이 기분이 너무 좋았나 봅니다. 두 시간 전에 같은 캄보디아 사람들로 구성된 시내의 한 캄보디아 현지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이들의 입을 열도록 했습니다.     *전도사 어머니 집사님:   정말 만나고 싶었습니다. 제가 날마다 복음이 전파되는 라디오를 듣는데 오늘 설교하신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
"주일에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갖자!"      이라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길에서 만나면 늘 저의 눈을 피하며 공부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또 길에서 저를 만나면 자기가 몰고 오던 소떼들과 함께 저를 피하며 들로 갔습니다. 이 아이의 엄마의 기도제목은 늘 이 아이가 주님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불교마을에서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남편과 아들들이 만나기를 늘 소망하며 저에게 기도 부탁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키우던 소가 새끼를 낳을 때마다 저에게 기도해달라고 하면서 기도의 부담감…
 세례식이 있는 주일 아침에 성도들 몇 분이 찾아왔습니다. 매주 이들을 태워서 교회로 오던 집사님이 오지 않아서 아침에 문제가 조금 이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집사님께 여쭤보기 위해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아이들이 밤새도록 우승트로피를 들고 섬을 돌면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나봐요. 그 많은 아이들이 세발 오토바이 트럭에 타고 다니다가 바퀴는 터지고 다른 부분은 다 망가져서 아침에 운행을 못했어요." 금요일과 토요일에 있었던 전국기독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매년 2,3위만 하던 우리 아이들이 5년만에 우승을 거뒀으니 녀석들에게…
           혼자하면 늘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선교입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현지인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복음전함을 집중하다보면 딱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섬에서 예수믿는다는 것은 고립을 선포하는 것이며…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이 있어서 행복합니다.캄보디아를 먹여 살리는 일에 함께 동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보내드립니다.다른 선교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곳 사정을 조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이곳에서 아이들을 만나서 아이들이 자라나는 것을 여러 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돈이 있어도 공부를 안하는 아이가 있고 돈이 없어도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아이가 있습니다.가난한 아이라고 선택해서 그 아이에게 학교에 갈 기회를 주어도 문제가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어느 정도 아이가 글을 깨우치고 숫자 개념이 들어가면 부모…
KakaoTalk_20150714_152925166.jpg
KakaoTalk_20150618_142217828.jpg
꺼닺섬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위차이 입니다. 머리도 멋지게 자르고~ 멋지게 웃고 있네요..^^*
KakaoTalk_20150618_142216830.jpg
  호산나 학교로 다시 돌아온 쏙잔다라..^^* 엄마와 함께 다정히 사진을 찍어 왔네요. 정말 많이 큰 모습이에요~
본라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 본라와 더불어 세례식에 참여한 모두가 눈물로 세례를 받았다고 해요. 본라가 앞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며 예수님처럼 사랑 많은 아이로 선한 일들을 이루는 멋진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레악스마이의 최근 사진이 왔어요~ 한국나이로 이제 18살(만17세)이 되었어요. 많이 자라 어느덧 숙녀가 된 모습이네요~^^*
      "아빠! 이렇게 좋은 곳에서 성탄예배해서 좋아요.""아빠! 이렇게 큰 곳에 사람들이 꽉차서 예배하니까 좋았어요."아들둘과 함께 성탄예배준비를 함께 했습니다. 예배장소를 준비하고 예배가 끝난 후에 아빠 곁에 와서 수민이가 너무 가슴이 벅차서 한 말입니다. 저도 홈커밍데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교회에 한번이라도 들어와 예배를 했던 모든 사람들이 성탄을 함께 찬양했기 때문입니다. 특이한 점은 24일 저녁에 성탄축하의 밤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에서 12…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아서 '아빠라고 부르지마'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가까운 호칭이 달라붙으면 말도 안듣고 통제가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사랑 많은 목사님'으로 불리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아빠가 자녀에게 갖는 마음으로 녀석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녀석들은  저에게 아들이고 딸이 되어가기 시작했고요.     대학교를 다니는 한 녀석이 성적표를 가져왔습니다. 살짝 성적표를 내 책상에 올려놓고 수줍은듯이 나가면서..."1등했어요." 그리고 조금 후에 대학…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
실로암선교센터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산업로7번길21, 일우빌딩8층
TEL : 070-5003-0208 | FAX : 032-327-1555 | E-MAIL : giny01@hanmail.net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지연숙 이사장
Copyright(c) 2018 sukji.blessweb.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