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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선교    |  해외선교스토리  | 케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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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태초이래로 이 곳에 방문한 첫 선교사이자 외부인"    날이 꽤 덥다 못해 낮이 땅의 열기의 고요함으로 가득찬 어느날 현지 목사님 한 분이 찾아오셨습니다.평소에 사역에 관해 자주 이야기를 나누는 목사님이였는데 그 날은 조금 상기된 모습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선교사님, 포콧 지역 중에서도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케냐도 성도들이 교회에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학교도 모두 문을 닫은 상태라고 합니다. 공항과 수도로 진입하는 도로도 모두 봉쇄되고 차단되었다고 ....그러나 제한된 사회적 조건 속에서도  사역의 기회를 계속 열어주신다고 하시는 선교사님의 감동스토리......
꿈에 까만 얼굴의 아이들이 많이 보이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 까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선교사님의 이야기
            
아프리카 케냐 선교에 기도로 동참해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샬롬 참 좋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케냐에서 문안 올립니다.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늘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기도해주심에 힘 입어 저희 모두 기쁨과 감사함으로 선교의 사명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의 사역소식과 사진들을 모아 감사함으로 보내드립니다. 바쁘시지만 첨부된 파일의 편지를 읽어주시고 케냐에 있는 저희 모두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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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17)샬롬!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케냐에서 문안 올립니다.케냐를 마음에 품으시고 늘 기도해 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심에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꽃과 나무는 물을 먹고 빛을 받아 살고, 케냐의 영혼들은 사랑 먹고 복음의 빛으로 삽니다.«내 양을 먹이라»는 주님의 말씀 묵상할 때마다 이 양들이, 아프리카의 영혼들이 어떤 양들인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나 값진,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얻은 양들 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피 값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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